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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stavsberg

구스타프스베리 스티그 린드베리(Stig Lindberg) 돈키호테 도자기

구스타프스베리 스티그 린드베리(Stig Lindberg) 돈키호테 도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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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노포 도기 메이커의 구스타프스베리사의 아틀리에에서 제작된 도판입니다. 구스타프스베리에서는 대량 생산을 생산하는 라인과는 별도로, 장인이 한점 한점 수작업으로 도기를 제조하는 G-Studion이라고 불리는 사내 아틀리에가 있었습니다. 디자이너는 20 세기의 북유럽을 대표하는 미드 센추리의 깃발 스티그 린드 베리입니다. 세르반테스의 소설 『돈키호테』의 주인공 돈키호테와 로시난테를 타는 종자의 산초 판사를 그린 것입니다. 정면 오른쪽 아래에는 스티그 린드베리가 각인한 자서를 볼 수 있습니다. 2킬로 이상의 무게가 있는 묵직한 도판으로, 북유럽 모던의 전성기를 현대에 생생하게 전하는 명작의 하나가 됩니다.

■상세
메이커:Gustavsberg / 구스타프스베리
디자이너: Stig Lindberg / 스티그 린드베리
연대: 1960년대
생산 국가: 스웨덴
조건 : 번역 있음
표면에서 보이는 상처는 아니지만 뒷면 오른쪽 하단의 일각이 약간 부족합니다. 그 이외의 부분에 데미지는 보이지 않고 아름다운 컨디션입니다만, 번역 있어 품위로서 오토쿠인 가격으로의 제공입니다.

■스티그 린드베리(Stig Lindberg, 1916~1982년)
스웨덴 북부의 도시 우메오(Umeå) 출생. 수도 스톡홀름의 미술대학 콘스트팩(Konstfack)에서 회화를 배우고 1937년 구스타프스베리사에 입사한다. 당시 동사의 디자인 부문을 주도하고 있던 윌헬름 코게의 가오루를 받아 12년 후인 1949년에는 코게의 흔적을 이어 이 회사의 아트 디렉터로 취임한다. 이후 린드베리는 20세기 중엽 스웨덴의 모더니즘의 깃발로서 수많은 작품을 발표해 나간다. 린드베리가 활약한 시대의 구스타프스베리사는 전성기를 맞아 지금도 당시의 작품은 '미드센츄리'라는 황금기의 작품으로 인지되어 높은 가치를 가지고 있다. 구스타프스베리사에는 대량생산품 라인과는 별도로 사내에 G-Studion(G 스튜디오)이라 불리는 아틀리에가 있었고, 리사 라손 등의 젊은이들이 일점물의 아트피스 제작에 근무하고 있었다. 린드베리도 젊은이들과 크게 팔을 체로 많은 아틀리에 작품을 만들어내고 있다. 린드베리는 1980년 제1선에서 은퇴해 은거처 이탈리아에서도 공방을 열지만 그 2년 후에 객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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